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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SG 열풍, 마이스 업계로 확산…FAIRPASS, 매년 2배 매출 성장

친환경 종이명찰·QR 체크인 기반 행사 등록 플랫폼 FAIRPASS가 마이스 업계의 ESG 경영 수요 급증에 힘입어 최근 2~3년간 매년 2배 이상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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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공식 배포된 보도자료 및 언론 기사 중 FAIRPASS 관련 내용을 발췌·편집한 미디어 클리핑입니다. 전체 원문은 하단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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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수요 급증, FAIRPASS 성장의 핵심 동력

친환경 종이명찰 기반 행사 등록·입장 서비스 **페어패스(FAIRPASS)**를 운영하는 블루오리진이 최근 2~3년간 매년 2배가 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고객층도 공공기관·대기업·중소기업·대학교 등으로 폭넓게 확대됐으며, 최근에는 별도의 운영 대행사를 두지 않는 소규모 행사에서도 FAIRPASS 이용이 늘고 있다.

전서윤 블루오리진 대표는 “산업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요 급증으로 친환경 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라며, “각종 행사 개최 시 ESG 요소를 고려하도록 내부 방침과 기준을 마련한 공공기관과 기업도 최근 눈에 띄게 늘었다”고 밝혔다.

MICE 산업 전반으로 번지는 ESG 필수화 흐름

산업계를 강타한 ESG 열풍이 마이스(MICE)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파트너 교류, 고객 마케팅 목적으로 열리는 다양한 형태의 행사에서 환경(E)·사회적 영향(S) 등 ESG가 ‘필수 요건’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총액 2조 원 이상 상장사 중 63%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했으며, 공시 기업 수는 200곳을 넘어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2021년 유엔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국제컨벤션협회(ICCA), 국제전시연맹(UFI) 등 마이스 국제기구들이 ‘탄소 제로 이벤트 서약’에 서명한 이후 ESG는 거스를 수 없는 산업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지자체·전시센터의 마이스 ESG 가이드라인 도입 확대

서울시는 ‘마이스 ESG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10건의 전시·박람회에 시범 적용했으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행사에는 지원사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부산관광공사도 온실가스 배출원을 계량화하는 ‘부산 지속가능 마이스 가이드라인 2.0’을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이다.

코엑스, 킨텍스, 벡스코 등 주요 전시컨벤션센터들도 ESG 목표 관리제 도입과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ESG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

FAIRPASS가 주목받는 이유: 친환경 명찰·무인 운영의 실질적 가치

FAIRPASS친환경 종이명찰QR 체크인, 키오스크 기반 무인발권 기능을 통합한 행사 운영 플랫폼으로, ESG 실천이 행사 선정 기준이 되는 현 트렌드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이 ESG 요소를 도입하면서도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부터 민간기업까지 채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마이스 기업 중 ESG 공시 의무 상장사 비율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마이스의 주 사용자인 기관·기업에 ESG가 당면 과제인 만큼 업계도 직간접적인 ESG 영향권에 있다”고 강조하며, 한두 가지 항목부터 시작해 ESG 요소를 내재화하는 단계적 전략을 권고했다.


📰 출처: 이데일리 · 배포: 2025-02-12 · 작성: 이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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