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클리핑

[이데일리] 페어패스, 현대차그룹 글로벌 행사 공급…마이스테크 해외 진출 물꼬

FAIRPASS(페어패스)를 개발한 블루오리진이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행사를 시작으로 현대차그룹 유럽·미주 글로벌 서플라이어 데이에 참가자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며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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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공식 배포된 보도자료 및 언론 기사 중 FAIRPASS 관련 내용을 발췌·편집한 미디어 클리핑입니다. 전체 원문은 하단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AIRPASS, 글로벌 현장에서 참가자 관리 솔루션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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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부터 결제, 명찰 발급, 데이터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참가자 관리 솔루션 FAIRPASS(페어패스)**를 개발한 블루오리진이 해외 마이스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블루오리진은 한국관광공사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코리아 트래블 페어’를 통해 해외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FAIRPASS는 현대차그룹이 체코 오스트라바와 미국 사바나에서 개최한 ‘글로벌 서플라이어 데이’에 올인원 참가자 관리 솔루션으로 공급됐다. 전서윤 블루오리진 대표는 “유럽과 미주 현지 행사에서 솔루션을 직접 운영하면서 FAIRPASS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이전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QR 체크인·무인 명찰 출력, 글로벌 행사 현장서 검증

FAIRPASS는 QR 체크인과 무인발권(키오스크) 기반 종이명찰 출력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별도 인력 없이도 대규모 행사 참가자 등록과 현장 체크인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국내 대형 국제행사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행사 현장에서도 그대로 적용된 셈이다.

마이스 서비스 기업의 해외 진출, 산업 트렌드로 자리잡아

이데일리는 의전·수송, 장치·디자인, 참가자 등록·관리 등 마이스(MICE) 서비스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는 흐름을 조명했다. 국내에서 쌓은 기술력과 운영 전문성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단순 협력(하도급) 업체에 머물던 서비스 기업들이 독립적인 수출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루오리진 역시 정부·공공기관 주최 해외 행사에 FAIRPASS를 공급·운영하는 방식으로 현지 시장 가능성을 실증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마이스 업계에서는 참가자 관리·등록 솔루션 분야가 시설·행사 기획 위주의 수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 지원책 확대 필요성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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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 서비스 기업의 해외 진출이 늘고 있음에도 전용 지원 제도는 미비한 상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마이스 개최지원업’과 ‘마이스·관광 서비스업’ 특수 분류를 신설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6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서비스업 맞춤 지원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에서는 예산 지원 외에도 정부·공공기관 해외 행사에 마이스테크 기업이 솔루션 공급사로 참여할 기회를 늘리는 간접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 출처: 이데일리 · 배포: 2026-04-15 · 작성: 이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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